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지원, 최대 12억 원… 10월 16일 마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국내 환경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본타당성조사(다년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환경산업체가 해외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5조 제1항 제8호에 따른 환경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자(환경산업체)다. 전국 단위의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은 본타당성조사 프로젝트당 최대 12억 원(공고 표기: 12억원) 내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인 본타당성조사는 예비 타당성조사를 이미 완료한 사업이 해당된다. 경쟁입찰사업, 수의계약형 사업, 민자투자사업 등 입찰 추진을 위한 세부조사 성격의 타당성조사 사업을 지원한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6일 16시까지이며, 마감까지 15일 남았다.

접수는 이메일(fs@keiti.re.kr)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032-540-2175, 2177)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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