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피해기업 쇼피 브라질 수출물류 지원, 최대 2,400만 원… 선착순 접수

산업통상부가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의 중남미 대체 시장 안착을 위해 수출 물류 지원에 나선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글로벌 플랫폼 쇼피(Shopee)와 협업하여 브라질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2023년부터 2026년 사이 중동 22개국에 수출 실적을 보유했거나, 2026년 중 수출 계약을 체결한 중소·중견기업이다. 아울러 글로벌 플랫폼인 쇼피에 입점해 활동 중인 셀러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지역은 상파울루 무역관이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로 최대 2,400만 원(공고 표기: 2,400만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상파울루 무역관 협력 물류사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다. 구체적으로 수출 신고, 브라질 인증(ANVISA), 수입 대행(IOR) 등이 포함된다. KOTRA 물류지원실은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의 중남미 대체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해 이번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상세한 문의는 KOTRA 물류지원실(02-3460-3337, 3336, 7433) 또는 이메일(logistics_support@kotr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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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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