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해조류 수출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산 수출용 해조류의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하는 ‘2026년 김 수출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공고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전남광주 목포시 소재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수출(예정)업체 및 생산자다. 지원 대상 품목은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식품으로 제한된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 및 생산자는 해조류 수출 안전성 검사비를 연간 최대 500만 원(공고 표기: 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적용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발생한 검사 비용이다.
이번 사업은 목포산 수출용 해조류에 대한 중금속 등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함으로써 수출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및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며, 마감까지 53일 남았다. 접수는 이메일(seojaeun11@korea.kr)을 통해 진행되며 제출 서류에는 원본대조필 날인이 필수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전략산업과 전략기획팀(061-270-4086)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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