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2026년 수리조선 기업인증 지원사업’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수리조선산업의 스마트화와 전문 엔지니어 육성을 통해 지역 수리조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수리조선 기업이다. 신청 기업은 업종 또는 사업 실적 기준을 통해 수리조선 기업임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지원 항목은 선급·해외규격 인증과 기술특허 지원으로 나뉜다.
- 선급·해외규격 인증 지원: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공고 표기: 20백만원)
- 기술특허 지원: 기업당 최대 500만 원(공고 표기: 5백만원)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10-22부터 2026-11-05까지이며, 마감까지 11일 남았다.
접수는 이메일(generally@btp.or.kr)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테크노파크 조선해양방산TF팀(051-320-3502, generally@btp.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