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다.
- 지원 대상 업종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통계 생활밀접업종, 국세청 선정 100대 생활업종, 택시 및 화물자동차 운송업이다.
- 세부적인 지원 대상 업종 목록은 공고 원문의 별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30만 원(공고 표기: 30만원)의 경영안정지원금이 지급된다.
- 지원금은 인천e음(인천사랑상품권) 정책수당 형태로 지급된다.
- 이에 따라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인천e음 앱 회원가입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공고일 이후부터 시작되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신청 방법: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하여 접수해야 한다.
- 문의처: 강화군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032-930-3354) 또는 각 읍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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