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특화보증, 콘텐츠 기획·제작 자금 최대 10억 원 보증… 10월 31일 마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기업의 자금환경 안정화를 위해 ‘2026년 10월 문화산업특화보증 공고’를 진행한다. 기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진행하던 [문화콘텐츠기업보증] 및 [콘텐츠IP보증]은 신용보증기금의 2026년도 보증재원 한도 소진에 따라 마감되었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이번 보증 사업을 추진한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전국 범위의 중소기업인 문화콘텐츠 제작사다. 단, 문화산업전문회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업종 및 분야는 다음 9개 분야로 한정된다.
– 게임
– 방송(드라마·예능)
– 애니메이션
– 영화
– 음악
– 공연(뮤지컬·콘서트)
– 만화
– 출판
– 캐릭터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콘텐츠기업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단계에서 발생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기업의 평가등급 등에 따라 실제 지원 금액은 상이하다.

신청 방법과 기간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각 센터 방문 상담 후 신청해야 한다. 상담 및 접수처는 다음과 같다.
–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서울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DMC타워 1105호 (02-3297-8500)
– 경기문화콘텐츠금융센터: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82, 한국반도체산업협회 5층 (031-725-7851)
– 부산문화콘텐츠금융센터: 부산 해운대구 센텀서로 39, 영상산업센터 11층 (051-726-1300)

사업 관련 상세 문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금융지원팀(02-6441-3658, assess@kocca.kr)으로 할 수 있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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