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특화지원사업’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사이버보안 위협이 고도화ㆍ지능화됨에 따라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은 보안 인력 및 투자 여력 부족으로 대응 역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다. 이 중 다음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 인천 전략산업 영위 기업 (디지털ㆍ데이터, 로봇, 미래차, 바이오, 반도체, 항공 등)
- 침해사고 피해(우려)기업 등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은 최대 550만원 이내의 지원금 및 특화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기업 정보보호 현황 진단
- 정보보호 컨설팅 및 MDR 서비스(침해탐지대응서비스)
- 컨설팅 및 서비스 이행점검, 전ㆍ후 비교
- 최종 결과ㆍ분석ㆍ대응 등 보고서 제공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비즈오케이 시스템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상세한 문의는 인천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032-260-0619, 032-710-7840) 또는 이메일(soyoung@itp.or.kr, 2026iissc@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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