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선박 현대화 이차보전사업, 척당 최대 200억 원 지원… 8월 10일 마감

해양수산부가 노후 연안선박의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차 연안선박 현대화 이차보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협약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 중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해운조합이 사업을 집행한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2026년도에 신규 건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연안선박 사업자다. 대상 선박은 여객선, 화물선, 유조선이며 환경 친화적 선박으로의 개량도 포함한다.

또한 2026년도에 선령 10년 미만의 해외 도입 중고선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거나 도입이 진행 중인 여객선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선종은 카페리 또는 쾌속선(쾌속카페리 포함)으로 제한된다. 세부적인 자격 요건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해양수산부는 노후 연안선박의 현대화를 위하여 협약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 중 일부를 지원한다. 대출액 기준 지원 규모는 척당 200억 원 이내다. 구체적인 지원 조건과 금리 보전 폭 등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8월 10일까지다. 마감까지 12일 남았으며, 접수 마감일 18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한다.

신청은 한국해운조합 정책지원실 해운정책팀(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379)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전자우편(e-mail)을 통한 접수는 받지 않는다.

사업 관련 문의는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044-200-5735, 5736) 또는 한국해운조합 정책지원실 해운정책팀(02-6096-2034)으로 하면 된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