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참가자 모집, 총 상금 최대 8,500만 원 지원… 10월 19일 마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Startup Water 2026)’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었다. 이번 대전은 물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물안전, 물환경, 물이용이며 부문에 따라 상금과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아이디어 부문과 사업화 부문으로 구분된다.

  • 아이디어 부문: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예비 창업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 사업화 부문: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가 신청 대상이다.

전국 단위로 모집을 진행하며, 세부적인 지원 자격 요건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참가자(팀)에게는 부문별 상금과 입상 혜택을 지원한다.

  • 아이디어 부문: 총 상금 1,700만 원(공고 표기: 17백만원)을 지원한다.
  • 사업화 부문: 총 상금 8,500만 원(공고 표기: 85백만원)을 지원한다.

입상팀에게는 공통 인센티브로 한국수자원공사의 협력스타트업 신청 시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19일까지다. 마감까지 57일 남았다.

접수는 스타트업워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K-water 물산업혁신처(042-629-2515, 2513)로 문의하면 된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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