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생태계 고도화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사업, 기업당 최대 8천만 원 지원… 7월 17일 마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3차 원전 생태계 고도화 지원사업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이 시작되었다. 이번 사업은 한국원자력산업협회에서 해외 의존도가 높거나 단종되어 국산화가 시급한 부품 개발기업에 시제품 제작, 성능검증, 인증취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에 위치한 원전 분야 중소기업이며, 신청 기한은 2026-07-17(7월 17일)까지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전국의 원전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으로,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최근 5년 이내 원전 분야 매출 또는 기술개발 참여실적 보유
  • 국내외 원자력 인증보유 (KEPIC, ASME 등)
  • 원자력 분야 기술 이용 또는 희망 기업 (심사를 통해 적격여부 판단)

자세한 지원대상 요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은 핵심부품 국산화 명목으로 기업당 최대 8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다음과 같다.
– 인증 취득 비용
– 공정개선 및 시제품 제작
– 장비개선 및 수리
– 지식재산권 및 역량개발
– 시장조사, 홍보, 디자인개선, 전시참여, 기술모형 제작 등 기타 국산화 관련 활동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07-06부터 2026-07-17까지이며, 마감까지 9일(D-9) 남았다.

신청은 이메일(tech@kaif.or.kr)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기업지원팀(02-6257-2596, 02-6953-8732 / tech@kaif.or.kr)으로 하면 된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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