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 최대 2,000만 원… 8월 14일 마감

경상북도가 영주시 내 폐업 후 재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재공고’를 발표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집행하는 이번 사업은 폐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재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사업신청일 이전에 세무서 폐업신고를 완료한 폐업자이자 영주시에 재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다.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 현재 소상공인이 아닌 예비창업자여야 한다.
  • 폐업장소는 영주시 외 지역도 가능하다.
  • 사업신청일 기준 폐업신고 완료일로부터 3개월 이상 경과해야 한다.
  • 2026년 10월 31일까지 신규 사업체 사업자등록증 발급이 가능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재창업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

  • 지원 항목: 컨설팅, 인테리어, 홍보, 설비 등
  • 지원 금액: 최대 2,000만 원

자세한 지원 비율 및 세부 조건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07-30부터 2026-08-14까지로, 8월 14일에 접수가 마감된다. 마감까지 12일 남았다.

  •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 (gepa_north@naver.com)
  • 문의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 (054-900-3801, gepa_north@naver.com)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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