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기술 상용화 플랫폼 구축사업 기술상용화 촉진 프로그램, 최대 1,000만 원 지원… 7월 28일 마감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원천기술 상용화 플랫폼 구축사업 기술상용화 촉진 프로그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거점대학과 연계하여 울산 관내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기술사업화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세부 요건은 다음과 같다.

  • 본사, 공장, 연구소 중 1개 이상의 사업장이 울산광역시 내에 소재해야 한다.
  • 거점대학인 울산대학교, 부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3개 대학교로부터 상용화 후보 기업으로 최종 발굴 및 확정된 기업이어야 한다.

상세한 지원 자격 조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

선정된 기업은 기술 상용화 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공고 표기: 10백만원) 이내의 지원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아래와 같이 구분된다.

  • 상용화R&Dㆍ사업화 컨설팅: 기업 수요 기반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기획 컨설팅, BM 수립, 기술로드맵, 시장조사 등 기술사업화 컨설팅을 지원한다.
  • 기술사업화 촉진: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 시험ㆍ분석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기간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28일까지며, 마감까지 9일 남았다.

신청은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세부적인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공고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사업 관련 문의는 울산테크노파크 사업담당자(052-219-8644, jeon6417@utp.or.kr)에게 가능하며, 온라인 시스템 관련 문의는 관리시스템 담당자(052-219-8678, hyeoun970920@utp.or.kr)를 통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공고 원문 보기


자료: 중소벤처기업부(기업마당)

이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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